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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찾은 다음이 더 어렵습니다

수업, 지역 모임, 일, 문화 활동과 지원 프로그램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도 신청 방법을 이해하고, 일정을 맞추고, 현장에 가는 과정은 다시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온닷은 이 끊어진 단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고자 합니다.

사용자를 바라보는 방식

온닷을 쓰는 사람은 도움만 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래 일하고, 가족을 돌보고, 자신만의 경험을 쌓아온 사람입니다. 우리는 나이로 사람을 규정하기보다 지금 무엇을 해보고 싶은지 묻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깁니다.

발견에서 연결까지

  1. 발견 — 관심사와 생활 조건을 대화로 이해하고, 지금 해볼 만한 활동과 기회를 찾습니다.
  2. 생활 — 신청, 일정, 준비물과 이동을 쉬운 다음 행동으로 정리해 일상에 자리 잡게 합니다.
  3. 기록과 생성 — 사진, 음성과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글·영상·프로필 같은 콘텐츠로 이어갑니다.
  4. 연결 — 경험을 관심사가 맞는 사람, 지역 모임, 새로운 활동과 일의 기회로 확장합니다.

AI는 뒤에서, 선택은 사용자에게

온닷의 AI는 대화로 상황을 이해하고, 흩어진 정보를 골라 쉬운 말로 설명하며, 신청부터 기록까지 필요한 일을 돕는 개인 비서를 지향합니다. 기술을 먼저 배워야 서비스를 쓸 수 있는 방식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AI를 경험하는 방식을 만듭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

눈여겨본 수업이 내 일정이 되고, 그날의 경험이 기록으로 남고, 내가 남긴 이야기가 새로운 대화의 시작이 되도록. 온닷은 정보나 화면 안에 사람을 머무르게 하기보다, 원하는 선택을 실제 생활과 더 넓은 세상으로 잇습니다.

이 페이지는 온닷이 지향하는 제품 방향을 소개합니다. 실제 제공 기능은 현재 서비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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