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에서 시니어 AI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마곡에 있는 사무실에서 시니어분들과 함께하는 AI 모임을 열었습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낯선 분들도 많았지만, 하나씩 따라 하다 보니 어느새 각자의 이야기를 AI로 정리하고 계셨습니다.
왜 이 모임을 시작했나
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정작 그 혜택에서 가장 멀리 있는 건 시니어 세대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기술을, 어렵지 않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모임에서 한 일
- 인생의 한 장면을 직접 말이나 글로 남기고, AI로 정리해보는 시간
-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질문하는 자유로운 대화
- 스마트폰 하나로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실습
한 분 한 분의 속도에 맞춰 진행했고, 처음엔 어색해하시던 분들도 끝날 때쯤엔 자기 이야기를 스스로 꺼내고 계셨습니다.
앞으로
이 모임은 계속됩니다. 시니어 인터뷰, 팟캐스트, 크리에이터 활동으로 조금씩 넓혀가고 있고, 그 과정을 앞으로도 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melancholylabs)에 기록하겠습니다.